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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로 하는 태국어

TM30 : 24시간 거주지 등록 신고에 필요한 태국어 표현

by Anchou 2020. 3. 2.

어제에 이어 태국의 24시간 거주지 등록 신고와 관련된 포스팅입니다.

때론 태국 집주인인 임대인이 영어 소통을 어려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저희 집주인이 그렇습니다. ㅎㅎ 영어를 아예 모르셔서 LINE이나 메세지에 영문을 보내면 이해를 못하십니다. 물론 대화도 불가하구요. 오직 '파싸 타이(태국어)'로만 의사소통을 해야합니다.

집주인에게 요청해야할 서류는 꽤 많지만 막상 이 업무와 관련한 태국어 표현을 그때마다 찾기란 쉽지 않죠. 더군다나 이 단어들은 자주 사용하는 용어들도 아니라서 기억하기엔 뇌 용량이 딸립니다. ㅋㅋㅋ 그래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집문서 : 타비얀 반

땅문서 : 타 차놋 티딘

임대차 계약서 : 싼야 차오

신분증 : 밧 아이디-

대리인 위임 신청서 : 팹리캐 찬머-ㅂ암낫 (แอพพลิเคชั่นมอบอำนาจ)

복사본 : 쌈나-오 / 껍삐-

(종이 또는 서류)-장 : 펜- (예> 능펜, 썽펜, 쌈펜...)

주소 : 티유

24시간 이내에 : 나이 이씹씨 추어몽

매번 : 툭티

(스티커 또는 스탬프를) 붙이다 : 빼

필요하다 : 떵깐

영수증 : 바이쎗

태국에 사시는 다른 분들도 필요하실 때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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