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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로 하는 태국어12

헷갈리는 태국어 표현 #01 : 하이 ใหั 오늘은 아주 지극히 주관적인 포스팅 하나를 하려고 합니다. 태국 여행을 준비하시거나 태국어 공부를 따로 하는 분이 아니시라면 필요없는 정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태국어를 제대로 알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꼭 필요한 표현 중의 하나일텐데요. 바로 '하이(ใหั)'. hi가 아닙니다. ㅎㅎ 사실 저도 사용할 때마다 헷갈려서 자주 사용해야하는 표현임에도 불구하고 숙어처럼 구문을 통으로 외우거나 웬만하면 듣고만 있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순전히 제가 보기 쉽게 정리해보았습니다. 지나가는 고수님들께서 첨삭을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본 포스팅의 정리는 제가 태국어를 공부하는 네이버 까페 상의 크루님들께서 정리해주신 내용들을 나름대로 종합하여 저에게 맞게 정리해놓은거라 '이게 뭥미?'라고 하실.. 2019.06.13
식당에서 자주 사용하는 태국어 표현 저도 가끔씩 생각나지 않는 단어들이 있어서 당황스러울 때가 있는데요.오늘은 식당에서 자주 사용하는 태국어 단어와 표현 등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태국어 사전 등에 나오는 표현보다 실생활에서 더 자주 사용하는 단어나 표현 등으로 정리하고 있으니 참고해주시고, 저 또한 배우고 있는 입장이니 만약 틀린 부분이나 보완할 부분이 보이신다면 알려주세요. 숟가락 : 천젓가락 : 따끼압포크 : 썸냅킨, 티슈 : 팃츄 ('끄라닷 첵빡'이라는 단어보다 티슈의 태국어 발음인 '팃츄'를 더 자주 사용합니다)빨대 : 럿이쑤시개 : 마이찜 퐌(f)계산서 : 빈-거스름돈 : 응언 턴의자 : 티낭 빈 자리 있어요? : 티왕 미마이카? / 티왕 미마이크랍? 가격 : 라카(가격이) 얼마에요? : (라카) 타올라이카? / (라카) 타올.. 2019.04.19
서류 업무 등에 필요한 태국어 표현 #1 푸켓에 살면서 뒤늦게서야 관심 갖게 된 태국어 공부 덕분에 요즘 자투리 시간을 알뜰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태국에 장기 체류하는 외국인에 대한 규제가 점점 더 팍팍하고 까다롭게 바뀌면서 이것저것 서류 업무와 관련된 태국어를 알아두어야 할 상황이 잦아지게 되었답니다.오늘은 회사 사무 업무 이외에도 개인이 챙겨야하는 서류 작업 등에 필요한 태국어 표현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종류나 범위가 워낙 방대하기 때문에 몇 차례에 걸쳐 포스팅하려고 해요.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태국어는 성조가 있기 때문에 원어민 발음을 실제로 들어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서류 : 엑까싼-서류를 보내다 : 쏭 엑까싼-복사본 : (타이)쌈나-오원본 : 똔 차밥-서명하다 : 쎈 츠(이름)성 : 남 싸꾼카드, 표 : 밧신분증 : 밧 아이디-,.. 2019.01.04
요일과 시간에 관한 태국어 표현 예전에 날짜와 시간에 관한 태국어 표현에 대해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요.▷▷날짜와 시간에 관한 태국어 표현 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시간과 연관된 표현은 외워야할 것들도 표현방법도 다양해서 여러번에 나누어 포스팅하게될 것 같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정리 들어갑니다.그저께 : (므어) 완 쓴 (니-)어제 : 므어 완 (니-)어젯밤 : 므어 큰 니-오늘 : 완 니-오늘밤 : 큰 니-내일 : 프룽니-모레 : (완) 마른 니- 3박5일 : 쌈 큰 하 완 요일 : 완 나이 쌉다-월요일 : 완 짠화요일 : 완 앙 칸-수요일 : 완 풋목요일 : 완 파르핫(싸 버 디)금요일 : 완 쑥토요일 : 완 싸오일요일 : 완 아팃 지금 : 떤 니-~부터 : 땅떼~~쯤, ~때에 : 떤-예) 오후 2시쯤 오세요 = 커 마- 떤- 바.. 2018.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