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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생활/해외 여행2

말레이시아 페낭 : 오직 커피맛에 반한 곳 Coffee Lane(커피래인) Coffee Lane, 여기는 제가 말레이시아 페낭에 갈 때마다 항상 찾아가는 카페입니다.오직 커피맛 하나에 반해서 단골이 된 곳이라 오늘은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께 소개시켜드리려고 해요. 페낭의 전부라고 할 수 있는 조지 타운 내 Chulia St에 위치한 곳이에요. 연락처 : (+60)4-261-0625영업시간 : 08:00 - 20:00 (연중무휴) 스위스 호텔과 바나나 부띠끄 호텔 근처를 거닐다 보면 측간판이 이렇게 보이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어요. 명함에 약도가 그려져있길래 담아봤어요. 커피 가격은 우리나라 커피숍보다 살짝 저렴하거나 비슷한 수준입니다.커피 전문점답게 다양한 커피 종류가 보이시죠? 같은 커피라도 커피빈을 볶은 방식에 따라 클래식, 뉴웨이브, 아로마틱 중에서 맛을 선택할 수 있습.. 2019.04.11
말레이시아 페낭 맛집, 텍센 레스토랑(TEKSEN restaurant) 비자 때문에 3개월에 한 번씩 들락거리는 말레이시아.육로로 다닐 때는 쿠알라룸푸르가 아닌 페낭(Penang)에도 태국 대사관이 있어서 거의 그쪽으로 비자런을 하러 가곤 합니다. 한 번 비자런을 가면 2-3일은 집을 비워야 하는데 달둥이를 두고 오래 집을 비우지 못하는 관계로...(전에 호텔링을 한 번 시켰다가 신랑이 눈물을 흘리는 바람에 ㅋㅋ) 저희 부부는 웬만하면 번갈아가면서 비자런을 다녀오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연휴가 많아서 대사관 휴무일 때문에 같은 날짜에 가게 되었지요. 달둥이를 또 강아지 호텔에 맡겨야 해서 걱정이 되긴 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아주아주 오랜만에 신랑과 콧바람을 쐬러 간다는 생각에 들뜨기도 했습니다. 페낭 비자런은 비자런 전문 업체를 통해 가는거라 패키지 여행처럼 대부분의 일정.. 2019.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