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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음식3

태국에 오면 꼭 먹어야 할 음식 중 하나 : 얌마마(ยำมาม่า) 태국 음식이라 하면 똠얌꿍, 팟타이, 뿌팟뽕커리, 파인애플 볶음밥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진짜 로컬 음식을 먹고싶다면 단연 '얌 마마(ยำมาม่า, Yum mama)'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얌(ยำ)은 영어로는 salad이지만 우리나라 말로 치자면 버무림 또는 무침 정도 되는 의미입니다. 마마(มาม่า)는 마마라는 라면 이름인데 태국의 가장 대중적인 라면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얌마마는 말 그대로 마마 라면을 베이스로 해서 여러가지 야채와 어묵, 해산물 등을 넣고 매콤하게 버무려낸 한그릇 요리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이기도 하고 간편하게 한끼로 때우기에는 정말 좋은 음식이기도 합니다. 푸켓 센트럴 페스티벌(일명 센탄) 1층에도 이렇게 얌마마를 판매하는 곳이 있어서 오늘은 이곳에서 .. 2020. 3. 13.
태국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들 안녕하세요.오늘은 태국에 오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들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태국' 하면 대표적으로 똠얌꿍이나 쏨땀, 두리안, 망고 정도가 생각나는데요. 요리 천국으로 불리는 태국에는 이 외에도 꼭 먹어봐야 할 음식들이 많이 있답니다. 현지인들이 사랑하고 즐겨 먹는 음식이야 말로 진짜 태국의 음식이 아닐까요?그럼 어떤 것들이 있는지 소개해드릴게요! 1. 그린커리'깽 끼여우'라 불리는 그린커리는 칙칙한 비주얼과는 다르게 코코넛밀크가 맛의 중심에 있어서 깊고 부드러우며, 고소한 맛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동남아의 커리는 우리나라 카레와 맛은 다르지만 나름의 매력이 있어요. 칼칼하면서도 달콤하고 고소한 맛에 걸쭉하지 않고 묽은 찌개 정도의 농도라 숟가락으로 떠서 밥에 적당히 뿌려먹으면 그 맛이 일품입니다... 2017. 12. 17.
[푸켓 맛집] 푸켓은 지금 웰빙 열풍, CAFE&GREEN 1년여 전부터 푸켓에는 웰빙 트렌드가 열풍입니다.위카페를 시작으로 오오, 그리고 이곳까지.이렇게 음식점 옆에 작은 하우스를 만들어 수경재배 등의 자체 재배를 통해 간단한 야채를 공급하는 방식이에요.오늘 소개해드릴 음식점은 N1 CAFE&GREEN이라는 곳이에요.사람이 북적이지 않는 곳에 쌩뚱맞게 위치해 있어서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물론 잘하는 것도 있지만 그저 그런 메뉴도 있으니 잘 고르셔야 합니다.간판에는 그냥 CAFE&GREEN이지만 구글 맵 검색에는 'N1 Cafe&Green'이라고 검색하셔야 합니다.주차장도 꽤 넓은 편이고,센트럴 페스티벌과도 근접해 있어서 쇼핑하러 가기에도 좋아요.제 경우에는 이곳에서 자주 스터디를 하곤 합니다.외부에 화장실이 있고,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놀이터도 있네요... 2017. 8. 8.